
백지영, 14년 전 쇼핑몰 논란 회상하며 '돈보다 사람' 선택 강조
게시2026년 3월 21일 17: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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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온라인 쇼핑몰 '아이엠유리' 사건을 돌아보며 돈을 잃었지만 사람을 지켰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2년 해당 쇼핑몰은 허위 후기 논란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및 과태료 처분을 받았으며, 백지영은 당시 모든 책임을 지고 관련 활동에서 손을 떼겠다고 했다. 그는 친구와의 동업 경험을 통해 사업 관계에서 돈 문제로 인한 관계 단절의 현실을 깨달았다고 했다.
백지영은 동업자와의 애견카페 운영 경험도 언급하며 사업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전했다.

백지영, 14년 전 쇼핑몰 사건 언급…“돈은 잃고 사람은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