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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면담 공개

수정2026년 5월 7일 22:18

게시2026년 5월 7일 21:05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7일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2시간 30분 면담했다고 발표했다. 선출 두 달이 넘도록 실물과 육성 모두 공개되지 않은 모즈타바와의 대면 사실이 공식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모즈타바는 2월 28일 부친 사망 후 3월 8일 세 번째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신년 메시지도 대독 형태로 발표되며 은둔이 계속되고 있다.

이란 매체들은 페제시키안의 이번 공개가 강경파를 의식해 최고지도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과시하려는 의도로 해석했다. 개혁파 대통령과 보수 최고지도자 간 권력 구도 조정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메시지를 방송하는 이란 국영방송. 사진 IRIB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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