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특급 박찬호, 장어는 승리의 부적...124승 뒤에 숨은 긍정 마인드
게시2025년 8월 30일 1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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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52)는 2025년 8월 최근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어려운 형편에도 몰래 사주던 장어가 MLB에서 승리의 부적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MLB 아시아 선수 최다승인 124승을 기록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인 개척자가 되었다.
박찬호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자신의 가치를 기록적으로는 5~6점이지만 최초의 한국 선수로서 아시아 선수들에게 영감을 준 점을 고려하면 만점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한만두' 사건도 성장의 기회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현재 KBO리그의 인기에 대해서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BTS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선수 배출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은퇴 후에는 골프에 도전해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 “4할 타자도 못 칠 확률이 더 높죠…성장하려면 실패하세요”
- “코리안 특급에게 ‘장어’는 승리의 부적”…‘한만두’도 124승 발판일 뿐이라는 남다른 긍정 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