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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8.67% 상승, 종부세 대상 17만 가구 증가

수정2026년 3월 17일 15:24

게시2026년 3월 17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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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평균 9.16% 상승했으며, 서울은 18.67% 상승으로 평균치의 2배를 넘었다. 강남3구는 24.7%, 성동구·양천구·용산구 등 한강 인접 지역은 23.13% 올랐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4년째 69%로 동결됐지만 시세 상승분이 전액 반영되면서 종부세 과세 대상이 크게 증가했다. 종부세 대상 주택은 48만7362가구로 지난해 31만7998가구보다 16만9364가구 증가했으며, 고가 주택의 보유세 증가 폭이 클 것으로 예측된다.

반면 제주와 광주시 등 8곳은 공시가격이 하락했다.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전국 공동주택 1585만호의 공시가격안을 열람 절차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서울 자치구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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