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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출산 후 젖몸살 고통 공개

게시2026년 6월 16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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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최연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아들 출산 후 겪고 있는 젖몸살의 고통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그는 모유수유 과정에서의 신체적 고통과 아들을 향한 애정을 함께 전했으며, 남편 김태현이 직접 마사지를 해주며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어머니로부터 "출산보다 젖몸살이 더 아팠다"는 말을 들었으며, 손으로 짜도 계속 나오는 모유로 인한 통증이 심하다고 설명했다. 김태현도 할머니의 경험담을 언급하며 "그거 진짜 아프다"고 공감했고, 아내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마사지를 직접 해주고 있다.

최연수는 "진짜 아프다. 모랑아, 길게는 못 먹이겠다"고 솔직하게 토로하며 초보 엄마로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드러냈다. 이는 많은 산모들이 겪는 출산 후 신체적 고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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