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컬처 게임 팬덤, 오프라인 IP 비즈니스 주역으로 부상
게시2026년 7월 20일 1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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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의 '붕괴: 스타레일' 3주년 기념 몰입형 전시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개최되어 팬들의 열광적 반응을 이끌었다. 전시 입장권 매진, 굿즈 품절, 계산 대기줄 등으로 오프라인 IP 비즈니스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서브컬처 게임 팬들은 게임 내 소비를 넘어 전시 관람, 굿즈 구매, 브랜드 협업 상품 구입 등으로 '덕질 코스'를 완성하고 있다. 블루 아카이브의 무신사 협업 상품이 사흘 만에 품절되고 경량 패딩이 인기 순위 7위에 오르는 등 협업 상품도 빠르게 매진되고 있다.
게임업계는 서브컬처 팬덤의 높은 충성도가 경쟁력의 원천이라 분석했다. 캐릭터와 세계관 전체를 소비하는 팬들의 특성이 굿즈, 전시, 패션 협업 등 IP 확장을 용이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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