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해협, 휴전 후 첫 유조선 통과
수정2026년 4월 12일 09:09
게시2026년 4월 12일 08: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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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유조선 3척이 11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갔다. 미국·이란 휴전 이후 처음이다.
이란은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 공격 이후 해협을 봉쇄했고, 전 세계 석유·LNG 물량의 20%가 차단되며 유가가 급등했다. 이번 통과 항로는 이란 군사기지 라라크 섬을 우회하는 '시험 정박' 경로다.
라이베리아 선적 세리포스호는 사우디·UAE산 원유를 운반 중이며 4월 21일 말라카항 도착 예정이다. 중국 선적 2척은 각각 이라크·사우디산 원유를 운반 중이다.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 여부가 유가 향방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초대형 유조선 3척 호르무즈해협 통과… 휴전 합의후 처음
초대형 유조선 3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했다…휴전 이후 처음
초대형 유조선 3척 호르무즈 통과했다…'휴전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