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사랑채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화
게시2026년 10월 27일 20:5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전시 때 선보였던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사랑채 1층 로비에서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객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이미지가 담긴 프레임 6종과 문화유산 스티커 32종으로 무료 촬영할 수 있다.
2026년 6월 특별전시 프로그램으로 처음 마련된 이 포토부스는 관람객 호응에 힘입어 상설 운영이 결정됐다. 촬영 사진은 QR코드로 저장할 수 있다.
청와대는 이번 상설화로 대통령과 국민 간 소통 접점을 넓히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문화유산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개장 행사에서 첫 촬영자로 나섰다.

李대통령 부부와 ‘찰칵’…靑 사랑채 1층서 ‘잼프네컷’ 상설 운영
이 대통령 부부와 스티커 사진 찍는다…청와대, ‘잼프네컷’ 상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