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주호영 부의장에 '당을 위한 결정' 촉구
게시2026년 3월 25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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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6·3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에 반발하는 것과 관련해 '당을 위한 결정'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주 부의장을 '당의 가장 큰 어르신'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당이 어려울 때는 누군가는 희생을 감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 출마 차단 의혹에 대해 '터무니 없는 억측'이라고 반박했다.
주 부의장은 가처분 신청을 내며 강하게 반발 중이며, 당이 결정을 번복하지 않으면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장동혁, '컷오프' 주호영에 "당의 큰 어르신…당 위한 결정 해주리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