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포천시 염색공장 화재, 1명 연기 흡입
게시2026년 3월 4일 19: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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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5시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의 염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내 근무자 12명 중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1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6시3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장비 37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화재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며,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확대는 방지된 것으로 보인다.

경기 포천 신북면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