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2026년 2·4분기 인도네시아 관광객 선호도 1위
게시2026년 8월 20일 1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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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2026년 2·4분기 인도네시아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로 선정됐다. 인도네시아 디지털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검색 및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경복궁·창덕궁 등 고궁 관광과 명동·성수동 쇼핑, K-푸드, 한류 콘텐츠가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한류뿐 아니라 역사·문화·쇼핑·미식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인도네시아 여행객의 대표적인 해외여행지로 부상했다.
서울의 성공은 동남아시아 관광시장에서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한류와 전통문화를 결합한 관광 마케팅 강화로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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