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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 재활

수정2026년 10월 21일 08:56

게시2026년 10월 21일 08: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이 지난 8월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왼쪽 발목도 추가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지난 6월 30일 조기 출소했다. 사고 이전부터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보조기 없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으나 무리한 운동은 어려운 상태다. 소속사 측은 활동 계획 없이 올해는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호중. 사진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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