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군 미사일, 하르키우 주택가 민간인 3명 사망
게시2026년 10월 13일 18: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러시아군 미사일이 2026년 10월 11일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 피소친 주택가에 떨어져 민간인 3명이 숨지고 최소 22명이 다쳤다.
식료품점과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에서 폭발이 일어나 차량 여러 대가 불에 탔고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 2명도 포함됐다. 사망자는 16세 소년과 19세 여성, 51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일부 후속 보도에서는 부상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집계했다.
폭발 순간을 찍은 영상에는 셀카를 촬영하던 여성이 담겼으나 생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날 러시아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두 도시에서 모두 6명이 숨진 것으로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여러 지역에 걸친 공격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가 더 커질 우려가 나온다.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었는데…" 셀카 찍던 여성 바로 옆에 미사일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