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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호고등학교 유도부, 예산 지원 사각지대 호소

게시2026년 4월 3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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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호고등학교 유도부는 2024년 6명에서 2026년 17명으로 선수단이 확대됐으나,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이라는 이유로 학교 운동부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황태원 감독은 제자들을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유도 81㎏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장도 기술 전수로 지원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유도회도 훈련장 사용을 허락해 선수들을 돕고 있다.

부산경호고등학교 유도부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체육시에 제도적 사각지대 해소를 요청했으며, 학생들의 열정이 꺾이지 않도록 최소한의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왼쪽)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장이 부산광역시유도회 훈련장을 찾아 부산경호고등학교 선수들에게 기술을 전수했다. 오른쪽은 전국체육대회 금메달리스트 황태원 부산경호고등학교 감독. 사진=올파이츠유니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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