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꿈씨 패밀리' 상품 판매액 64억원 돌파
게시2026년 4월 18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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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꿈씨 패밀리' 관련 상품 판매액이 2024년부터 지난 10일까지 64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꿈돌이 라면·막걸리·호두과자 등 먹을거리와 굿즈 400여종이 판매되고 있으며, 꿈돌이 소주는 대만으로도 수출되고 있다.
꿈돌이 라면은 1년도 안 돼 123만개가 팔려 18억51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막걸리는 4억3400만원, 호두과자는 3억700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호두과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생산·판매하며 저소득층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상반기 안에 밀키트·화폐굿즈·커피·스낵 등 신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새로운 꿈씨 패밀리 캐릭터 3종의 이름을 짓는 공모전을 20일까지 진행한다.

“라면 팔아 18억원”…돈 벌어다 주는 대전 ‘꿈씨 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