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 20대 서울 상경 당시 생활고 겪었다 고백
게시2026년 10월 10일 06:1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우먼 김미려가 유튜브 채널에서 20대 시절 서울 상경 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김미려는 음악을 하기 위해 상경했으나 돈이 없어 일주일간 물만 마시며 고시원 책상 아래서 생활했다고 전했다.
김미려는 생일이 지나야만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수 있었고, 생일까지 남은 일주일을 물로만 버텼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번째 가출이었던 만큼 아버지의 화를 피해 맨몸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경분과의 대화에서 김미려는 20대 당시 체력이 있었기에 야근도 견딜 수 있었다며, 아르바이트에서도 단골을 많이 확보할 정도로 성실했다고 회상했다.

김미려 "생활고로 일주일간 물만 마셔, 고시원비밖에 없는데 알바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