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2026 월드컵 베이스캠프 댈러스 입성
게시2026년 6월 6일 1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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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슬라브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축구대표팀이 5일 미국 댈러스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체코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대한민국, 남아공, 멕시코와 격돌할 예정이다.
체코는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합류했으며, 최종 모의고사에서 과테말라를 3대1로 격파했다. 코우베크 감독은 댈러스의 더운 날씨에 대비해 아침 훈련을 진행하고 리그 일정처럼 주간 사이클을 따를 계획을 밝혔다.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과테말라전 승리가 중요한 자신감 축적이었다며 현지 텍사스 체코인 커뮤니티의 응원을 기대했다. 체코는 한국과의 첫 경기까지 일주일을 남겨두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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