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 대전 공장 화재 참사 애도
게시2026년 3월 22일 09: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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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욱 경기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20일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안전사고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는 한 순간이지만 그 상처는 오래 남는다"며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라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 14명, 중상 25명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약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숨진 14명 중 40대 남성 1명의 신원만 확인됐고 나머지 사망자의 신원 확인은 23일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정 예비후보는 "다시는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촘촘하게 준비하고 더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행정의 가장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 "대전 공장 화재 참사 애도…안전은 선택 아니라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