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뮌헨 2-2 무승부, 양팀 핵심 부상 변수
수정2026년 10월 22일 08:42
게시2026년 10월 22일 07: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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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2대2로 비긴 가운데 양 팀 핵심 선수들의 부상이 동시에 발생했다. 아스널 부카요 사카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근육 부상으로 교체됐고,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도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벤치로 물러났다.
경기는 에제의 선제골과 데이비스의 동점골, 케인의 페널티킥 역전골, 라이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마무리됐다. 해리 케인은 이 골로 챔피언스리그 10경기 연속골 기록을 세웠으며, 두 팀 모두 여러 선수의 이탈 속에서도 치열한 경기력을 보였다.
아르테타 감독과 콤파니 감독 모두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어 향후 검사 결과가 양 팀 전력 구성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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