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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번식장 구조 강아지 입양으로 '견주 라이프' 시작

게시2026년 6월 6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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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번식장에서 구조된 70일 된 강아지를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전현무는 "전현무 효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반려견을 소개했고, 신발을 물어뜯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결혼해서 손주를 안겨드려야 했는데 이 친구를 입양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반려견을 "복덩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직 이름을 정하지 못한 채 "흰둥이", "열무", "백설기" 등 여러 이름을 부르며 고민 중이다.

육아와 다를 바 없다며 반려견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에 진땀을 빼던 전현무는 결국 소파에 누워 "체력이 방전됐다"고 토로하며 견주로서의 현실적 어려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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