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윤동주·김남조 시인, 금관문화훈장 추서

게시2026년 10월 26일 09:5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故) 윤동주·김남조 시인에게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2026년 문화예술 유공자'로 문화훈장 17명 등 총 3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과 저항 의식을 우리말 시로 남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남조 시인은 종교적 사랑과 생명 윤리를 화두로 70여년간 1000여편의 시와 수필을 남기며 한국 현대문학 발전에 기여했다.

은관문화훈장은 만화가 이현세, 시인 유안진 등 5명이, 보관문화훈장은 한복디자이너 김혜순 등 6명이 수훈했다. 이번 시상은 한국문학과 예술 각 분야의 공헌을 재조명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고(故) 윤동주 시인과 고(故) 김남조 시인이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았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