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3년 만의 투타 겸업 시즌 첫 등판서 무실점 완주
게시2026년 4월 1일 2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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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1일 LA 다저스의 클리블랜드전에서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출격해 6회 무실점 피칭과 3출루를 기록했다.
투수로서 직구 최고 구속 시속 159.6㎞와 함께 스플리터, 느린 커브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했으며, 타자로는 3타수 1안타 2볼넷을 남겼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정규시즌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을 22.2이닝으로 늘려 빅리그 개인 최장 기록을 수립했다.
팔꿈치 부상을 극복하고 투수로 시즌 완주를 목표로 하는 오타니가 올해 어떤 대기록을 남길지 MLB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

달라진 투수 오타니…여전한 타자 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