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비판
게시2026년 8월 13일 21: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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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13일 정부의 청년 주거대책인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두고 "청년들은 빌라와 오피스텔에서만 살라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2억원을 30년 빌릴 경우 월 85만원이지만 4억원 이하, 85㎡ 이하의 비아파트만 구매 가능한 조건을 지적했다. 또한 정부·여당 인사들이 자녀들에게는 고가 아파트를 지원하면서 청년들에게만 제약을 두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딸의 아파트 전세자금을 6억 넘게 지원한 사례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정부의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장동혁 “청년들은 아파트 살 생각 말라는 거냐”…청년 주거대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