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헬 잉글랜드, 뉴질랜드전 1-0 승리도 경기력 논란
게시2026년 6월 7일 21: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가 7일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으나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노출했다.
잉글랜드는 마커스 래시포드, 주드 벨링엄 등 주전 선수들을 투입했지만 단 한 골만 기록하며 팬들의 우려를 샀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경기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BBC는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실험을 멈추고 크로아티아전 개막전에서 사용할 라인업으로 코스타리카전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투헬이 코스타리카전에서 강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똑바로 해!" 英 BBC 작심 발언, 투헬의 잉글랜드 공개 저격 "지금까지 연습, 이제 실험 그만, 진지하게 경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