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남자농구, 2027 FIBA 월드컵 예선 카타르전 23명 스태프 구성
게시2026년 8월 31일 0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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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자농구 대표팀은 31일 도쿄에서 2027년 FIBA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치르기 위해 카와무라 유키, 하치무라 루이, 와타나베 유타, 조시 호킨슨 등 전설의 1군 스타팅 멤버를 완성했다.
일본농구협회는 12명의 선수에 무려 23명의 스태프를 배치했다. 총감독 오케타니 다이를 비롯해 어시스턴트 코치, 분석팀, 스포츠 퍼포먼스 코치, 트레이너, 팀 닥터 등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지원 체계다.
한국 대표팀의 레바논전 스태프가 9명에 불과한 것과 대조적으로, 일본의 충실한 시스템 구축은 한국 농구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로 지적된다.

드림팀 만든 일본 남자농구. 더욱 충격적 발표. 12명의 선수, 무려 23명 스태프. 한국과 비교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