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 김우용 주무관 선정
게시2026년 3월 16일 14: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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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은 16일 중국산 알루미늄 제품을 국산으로 원산지 세탁해 수출한 업체를 적발한 김우용 주무관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했다.
김 주무관 외에도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이 수상했다. 김두영 주무관은 손익 통관 심사 제도를 악용한 업체를, 이에녹·정준영 주무관은 미국 반입 금지 담배를 무단 반출한 업체를, 서희정 주무관은 특수관계과세가격사전심사 방법 개선을 통해 각각 공로를 세웠다.
이번 포상은 덤핑방지관세 회피 적발과 국가 간 무역마찰 방지 등 관세 행정의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성과로 평가된다.

3월의 부산세관인에 김우용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