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지원 성 접대 의혹 제기 40대 송치

게시2026년 10월 19일 14:5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북 군산경찰서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성 접대 의혹을 제기한 40대 A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026년 10월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박지원 후보가 2018년 6월 필리핀 세부 워크숍에서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기자들에게 제기했다.

박지원 당시 후보는 세부 방문 사실은 인정했지만 성매매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경찰은 A씨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해 송치를 결정했으며, 공소청과 협의를 거쳤다고 전해졌다.

이번 송치로 허위사실 공표 여부에 대한 법적 판단은 공소청으로 넘어가게 됐다. 선거 과정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법적 책임으로 이어진 사례여서 향후 공소 제기 여부가 주목된다.

박지원 국회의원이 지난 5월 기자들을 만나 성접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말하고 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