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상생협력기금 누적 400억 돌파
게시2026년 4월 29일 19: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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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6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며 누적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2013년 도입한 '올해의 효성인상 협력사 특별상'은 13년간 33개 협력사가 수상하며 대표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기금은 협력사 설비 지원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우선 투입되며, 멸종위기종 복원 등 ESG 차원의 비협력사 지원도 확대됐다. 효성벤처스는 1510억원 규모 펀드로 AI·빅데이터 등 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미래 파트너를 육성 중이다.
효성티앤씨는 중소 협력사의 해외 전시회 동반 참가와 글로벌 패브릭 라이브러리 운영으로 실질적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조현준 회장의 동반성장 철학이 국내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로 구체화되는 양상이다.

[행복한 동행]효성, 1000여개 협력사와 신뢰 구축…해외 판로도 함께 개척
효성, 13년간 33개 협력사에 '협력업체 특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