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 여름 이적시장서 4명 선수 매각 후 스쿼드 재편
게시2026년 6월 3일 00: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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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4명의 선수를 매각할 예정이다. 가브리엘 마르티네리, 레안드로 트로사르, 가브리엘 제수스, 벤 화이트 등이 떠날 수 있으며, 중앙 공격수,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 포지션 보강을 노리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파리생제르맹에 승부차기로 패하며 더블을 놓쳤다.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의 2025~2026시즌 총매출액이 7억7000만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충분한 투자 여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2억5000만파운드 이상을 투자한 것처럼 이번 여름에도 적극적인 영입 활동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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