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확대된 가족 개념으로 사회 돌봄 강조
게시2026년 9월 23일 00: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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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추석을 앞두고 혈연뿐 아니라 반려동물, 1인 가구, 어르신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포용하는 사회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2020년 서울시장 재임 시 '반려동물도 가족'이라는 개념을 행정에 도입하고 1인 가구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유기동물 급증과 고립된 이웃의 외로움이 사회적 과제임을 지적했다.
대통령은 행정의 역할이 누군가의 외로움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곁을 내주는 것이라며, 형태가 어떠하든 주변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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