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언론 공격과 4선 도전 강조
수정2026년 7월 25일 14:09
게시2026년 7월 25일 1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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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백악관출입기자협회 연례 만찬에서 언론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기자단을 향해 '역사상 한 자리에 모인 가장 큰 트럼프 혐오 증후군 환자 집단'이라며 비꼬았다.
트럼프는 '나는 대선을 세 번 이겼다'며 '4선 대통령에 도전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중 '트럼프 2028' 모자를 꺼내 쓰기도 했다.
행정부 인사들은 박수와 함성을 보냈으나 출입 기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좌중이 얼어붙었다.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가짜뉴스" 언론 맹공…기자 실명 거론까지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선 도전"… 기자단 만찬서 독설·조롱 쏟아내
트럼프, 백악관 기자단 만찬 면전서 “가짜뉴스” “2028년 또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