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에콰도르전 휴식 취해 컨디션 회복
게시2026년 9월 24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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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에콰도르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대표팀 합류 후 22일부터 사이클과 러닝 등 회복 훈련에만 집중했다. 아틀레티코 이적 후 9월 5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5경기를 소화하며 신체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소집 기간에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4경기를 예정하고 있어 이강인의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5경기→장거리 비행’ 이강인, 에콰도르전 명단 제외 이유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