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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고도화 추진

게시2026년 3월 26일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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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자동 물관리, 병해충 예찰·방제, 자율주행 농기계 등을 통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인력난으로 노지 농업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스마트화가 필수 과제로 떠올랐다.

국립식량과학원은 2021년부터 경남 밀양에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기술을 검증했으며, 시스템 활용 시 노동시간을 75.8시간에서 34.1시간으로 55% 단축했다. 2026년부터는 10ha 규모의 대단위 들녘에서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주기 자동화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미래 노지 스마트농업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예측형 농업으로 전환되고 있다. 첨단 장비보다 현장형·저비용·대면적 통합 모델 개발이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기후변화, 농가 인구 감소 등의 악재를 극복하기 위해 노지 스마트농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사진은 전국 50개소(2025년 기준)에서 무굴착 땅속배수에 도입된 ‘지하 수위 제어 시스템’. [사진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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