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완치 후 근황 공개
게시2026년 4월 3일 14: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최백호가 3일 KBS 1라디오에 출연해 비결핵성 항산균증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백호는 폐 질환으로 1년간 약물 치료를 받으며 15kg의 체중 감소를 겪었으나 현재 2kg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그는 90세까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어 콘서트 개최를 약속했다.
1977년 데뷔한 75세의 최백호는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등 히트곡으로 활동해왔으며, 건강 회복 후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투병으로 15kg 빠져…완치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