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최양락, 45년 개그 인생 회고하며 백지영 신인 시절 촬영 에피소드 공개

게시2026년 4월 16일 07:2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최양락이 15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서 45년 개그 인생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콩트 '잠수가족'을 언급했다. 이 콩트는 일본 원작으로 스튜디오에 물을 가슴 높이까지 채워 그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 설정이었으며, 임하룡과 김미화가 부모 역할을 맡았다.

최양락은 당시 백지영의 신인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정장을 입은 채로 물속에서 연인 역할을 했으며, 머리가 물에 잠긴 상태에서 대사를 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절을 하는 장면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를 이어가야 해 더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양락은 '지금 생각해도 기술적으로 어떻게 촬영했는지 신기하다'며 '그때 백지영이 신인이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과거 방송 촬영의 어려움과 신인 배우들의 고충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