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부산 사우나 돌며 8800만원 훔친 20대 2명 구속
수정2026년 1월 3일 15:45
게시2026년 1월 3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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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며 옷장에서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이들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동안 부산 해운대구와 서울 강남에 있는 사우나에서 타인의 옷장을 열어 시계, 현금, 수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금액은 총 8800만원에 달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이들의 동선을 추적했다. 범행 수법과 이동 경로를 파악한 끝에 검거에 성공했다.

서울·부산 사우나 돌며 옷장에서 금품 훔친 20대 2명 구속 송치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