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출신 케인 파슨스 감독의 <백룸>,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달성
게시2026년 6월 8일 06: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만 20세 유튜버 감독 케인 파슨스의 공포 영화 <백룸>이 개봉 1주 차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한국에서도 개봉 11일째 누적 관객 70만 명을 넘어섰으며, Z세대의 강한 호응이 영화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파슨스는 2022년 유튜브에 올린 '백룸' 영상으로 834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2차 창작 활성화를 주도했다. A24가 그를 영화화 제안한 최연소 감독으로 계약했으며, 제작비 1000만달러의 저예산으로 개봉 6일 만에 1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다.
할리우드는 유튜브 세대 감독의 등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유튜버 커리 바커의 <옵세션>도 동시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신진 감독 발굴의 새로운 경로로 주목받고 있다.

20세 ‘유튜버’의 화려한 할리우드 데뷔···시작은 온라인 괴담 사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