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네 아야노, 과거 SNS 발언 논란으로 중국 소설 만화화 프로젝트 하차
게시2026년 8월 20일 19: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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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만화가 야마네 아야노가 한국과 중국을 겨냥한 과거 SNS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여 중국 인기 소설 '이합화타적백묘사존'의 만화화 프로젝트에서 하차했다.
야마네는 과거 SNS에서 한국의 'IMF 위기'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글을 남겼고, 중국 제품의 품질을 문제 삼거나 중국인 직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 직후 이러한 과거 게시물들이 재조명되면서 중국 팬들을 중심으로 거센 비판이 제기됐다.
야마네는 19일 SNS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미숙함에서 비롯된 경솔한 발언'이었다고 인정했고, 출판사 리브레도 같은 날 프로젝트 중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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