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3연임(총 5선) 도전
수정2026년 4월 18일 10:22
게시2026년 4월 18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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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18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오 시장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961년생으로 2000년 16대 총선에서 당선되며 정계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4월 서울시장에 당선돼 첫 40대 서울시장이 됐고, 재선에 성공한 뒤 2011년 시장직 사퇴 후 10년의 야인 생활을 거쳤다.
이후 2021년 4월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서울시청에 재입성했고, 2022년 시장 재임에 성공하며 최초로 4선 서울시장이 됐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3연임(총 5선) 서울시장이라는 초유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국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與 정원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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