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교진 장관, 교육교부금 비율 인하 반대 입장 재확인
수정2026년 5월 21일 12:06
게시2026년 5월 21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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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기획예산처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검토와 관련해 내국세 연동 비율 인하에 명확히 반대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부금을 줄이는 것에 "본질적으로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최 장관은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AI 교육 등 새 시대의 교육적 요구를 고려할 때 <strong>20.79% 비율을 낮추는 것은 부적절</strong>하다고 강조했다. 고등교육 예산이 OECD 평균보다 낮다는 점도 언급하며 교부금 이양 논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최 장관은 향후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수행과 불필요한 정책 정리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선생님 책임만 묻는 현장학습은 문제"
최교진 장관 “학생 수 줄어드니 교육 예산도 줄여라? 동의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