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서 '자주국방' 강조
수정2026년 3월 23일 16:23
게시2026년 3월 23일 14: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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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처음으로 주재하며 '자주국방'을 통합방위의 핵심으로 규정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외부 지원 없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간 국방비가 북한 GDP의 1.4배이며 군사력 세계 5위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군사적 위협뿐 아니라 사이버 공격·테러·기후위기·재난 등 비군사적 위협 대응 체계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방위 요소의 유기적 협조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국민주권정부가 통합방위역량과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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