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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 항생제 내성 시대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

게시2026년 4월 22일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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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을 잡아먹는 바이러스인 파지가 항생제 내성 세균 시대의 새로운 치료 수단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1909년 펠릭스 드에렐이 발견한 파지는 페니실린 등장으로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항생제 내성 세균의 확산으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파지는 특정 세균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맞춤형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분변미생물이식 치료에서 파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셀 계열 잡지에 발표됐으며, 재발성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증 환자의 90% 가량이 장내 세균 이식 후 빠르게 회복됐다.

과학계는 파지의 선택성 높은 특성을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같은 유전자 편집 기술과 결합해 차세대 맞춤형 감염 치료법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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