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TBS 예능서 남성 코미디언 신체 접촉 논란
게시2026년 10월 19일 07: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TBS 예능 '올스타 후야제'에서 남성 코미디언이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확산됐다.
2026년 10월 10일 늦은 밤 방송된 특별 기획에서 출연자 90명이 2.7m 벽을 넘는 도전에 나섰고, 곤노 부루마가 벽을 오르던 중 아래에 있던 남성 코미디언이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는 행동을 했다. 진행자는 이 접촉을 '조금 불쾌한 만짐'이라고 지적했다.
방송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면이 퍼지며 시청자 비판이 이어졌고, 당사자와 방송사의 입장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게 무슨 짓이야"…여성 연예인 엉덩이 만진 장면 방송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