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에서 산책 중 반려견 주인 개에 물려 손가락 절단
게시2026년 4월 2일 21: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김포시에서 산책 중이던 60대 남성이 다른 개에 물려 손가락 일부가 불완전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1일 오전 11시 41분께 통진읍 고정리 길거리에서 A씨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는 개를 말리다 사고를 당했다. 개의 주인은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으나 소방 당국 현장 출동 시 목줄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A씨를 공격한 개의 품종을 진돗개로 추정했으며, 향후 반려견 관리 및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반려견 공격한 개 말리다가 '손가락 절단'…60대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