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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0대 남성, 빈집 침입 후 금품 절도·방화로 체포

게시2026년 4월 29일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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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동의 주택에 침입해 현금 200만원과 귀금속을 훔친 뒤 불을 지른 4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8일 낮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절도한 후 범행 흔적을 지우기 위해 방화했으며, 소방당국이 20분 만에 진화했지만 4137만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29일 오전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금전 필요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추진 중이다.

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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