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 자사주 추가 취득
게시2026년 7월 30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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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5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 취득했다. 올해만 160억원, 2023년부터 누적 695억원을 자사주 매입에 투입했다.
한미반도체는 2분기 창사 최대 실적(매출 2511억원, 영업이익률 51.9%)을 기록했다. HBM 생산 필수 장비 TC본더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올해 HBM4 양산용 TC본더 4 장비 공급을 진행 중이다.
곽 회장은 배당금 647억4000만원 이상을 자사주 매입에 재투자하며 주가 저평가 국면에서 성장 확신을 시장에 전달했다. 차세대 장비 출시와 미국 진출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래 성장 확신"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자사주 50억 취득
50억원 규모 자사주 또 취득…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의 ‘성장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