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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관개방증 치료 중 첫 공식석상 등장

게시2026년 8월 1일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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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9월 콘서트를 취소하고 앨범 발매를 연기한 이후 처음 공개 활동이었다.

무대 위 아이우는 배우 주지훈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준비한 멘트를 차분하게 소화했다. 그는 "작년에 받은 상의 힘으로 한 해를 열심히 살 수 있었다"며 "제가 느낀 소중한 기억을 다른 분들에게 전달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걱정 많이 했는데 얼굴을 보니 다행이다", "이관개방증 꼭 쾌차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며 안도감을 드러냈다. 공식석상에서의 모습만으로도 팬들의 걱정이 일시적으로 안도로 바뀌었다.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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