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5도심 6광역' 공간 대전환 공약 발표
게시2026년 5월 12일 1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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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경부선 지하화와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통해 서울역에서 구로까지 잇는 '대서울 성장축'을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강남·여의도 기존 3도심에 청량리·왕십리와 신촌·홍대를 추가해 5도심 체계로 전환하고, 용산·마곡·구로가산·잠실·상암수색·창동상계를 6광역으로 집중 육성하는 '5도심 6광역'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각 광역 중심에는 국제업무특구, 바이오, 인공지능, 전시산업, 미디어·콘텐츠 등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
정 후보는 '착착 경제활력존' 지정으로 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경제적 가치 창출에 따라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최대 50%까지 감면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시범 실시할 방침이다.

정원오 “경부선 지하화·강북횡단선 추진…서울 5도심 6광역 체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