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연장 10회말 홍창기 끝내기 안타에 4-5 패배
게시2026년 8월 26일 1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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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26일 잠실에서 LG 트윈스와의 연장 10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홍창기의 우중간 끝내기 안타를 맞고 4대5로 패배했다.
이호준 NC 감독은 7번 구본혁과 8번 박동원을 연속 아웃시키며 작전을 거의 성공시켰으나 9번 타자 홍창기의 예상 밖 장타에 무너졌다. 홍창기는 초구를 헛스윙 각오로 완전히 휘둘러 홈런성 타구를 날렸다.
이 감독은 LG 코치 출신으로 홍창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만 슬럼프 중인 선수의 집중력 있는 한 순간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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