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맷 데이비슨 영입으로 타선 부활
게시2026년 7월 30일 01: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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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29일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18대11로 대승했으며, 이적생 맷 데이비슨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데이비슨은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후 키움에 합류했고, 7월 월간 타율 3할3푼3리로 시즌 타율을 3할까지 끌어올렸다. 키움 팀 타율도 6월 꼴찌(0.232)에서 7월 4위(0.284)로 급상승했으며, 리그 평균을 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데이비슨의 활약으로 키움은 외국인 타자 2인 체제의 성공 사례를 만들었으나, NC는 방출 결정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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